GlucoseWorks Blog Master Prompt V1
- 목적: GlucoseWorks 같은 장문 블로그 초안을 처음부터 더 잘 뽑기 위한 재사용용 마스터 프롬프트
- 사용법: 아래 프롬프트 블록을 그대로 복사해서, 필요한 사실만 채워 넣어 사용
사용 전 체크
- 아래
[채워넣기] 항목만 바꿔도 기본 동작하도록 만들었다.
- 이 프롬프트는
개인 서사형 빌드 로그, 논문/기술 기반 장문, Substack 스타일 글에 맞춰져 있다.
- 글을 한 번에 바로 쓰게 하기보다
제목 → 개요 → 초안 → anti-slop 교정 → 최종본 순서로 진행하게 설계했다.
마스터 프롬프트
나는 지금 Substack용 장문 블로그 글을 쓰고 싶다.
주제:
- [채워넣기: 이 글이 다룰 중심 주제]
- [채워넣기: 왜 이 문제를 풀게 되었는지]
- [채워넣기: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검증했는지]
- [채워넣기: 어떤 한계와 시대감으로 마무리할지]
이 글의 정체성:
- 기술 소개문이 아니다.
- 개인 서사형 빌드 로그에 가깝다.
- 논문 요약문이 아니다.
- 읽는 사람이 "이건 내 문제이기도 하다"라고 느끼게 해야 한다.
독자 전제:
- 독자는 [채워넣기: 제품/프로젝트명]을 모른다.
- 관련 기술이나 바이오마커를 깊게 알지 않을 수 있다.
- 그래서 쉽게 써야 한다.
핵심 주장:
- [채워넣기: 글 전체가 끝난 뒤 독자가 가져가야 할 핵심 문장 1개]
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사실:
1. [채워넣기]
2. [채워넣기]
3. [채워넣기]
4. [채워넣기]
5. [채워넣기]
6. [채워넣기]
7. [채워넣기]
8. [채워넣기]
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장면:
1. [채워넣기: 삶의 문제를 보여주는 장면]
2. [채워넣기: 전환점]
3. [채워넣기: 처음 맞아떨어졌던 순간]
4. [채워넣기: 틀렸던 순간]
5. [채워넣기: 실제 하루 예시]
반드시 피해야 하는 주장:
- [채워넣기: 과장되거나 위험한 주장 1]
- [채워넣기: 과장되거나 위험한 주장 2]
- [채워넣기: 과장되거나 위험한 주장 3]
문체는 Taeho의 Substack 스타일을 따른다.
문체/스타일 규칙:
- 기술 소개문이 아니라 개인 서사형 빌드 로그처럼 쓸 것
- 내가 무엇을 만들었는가보다 왜 이런 질문을 붙들게 되었는가에서 시작할 것
- 관찰과 장면을 먼저 두고, 판단은 그 뒤에 따라오게 할 것
- 논문은 권위 과시가 아니라 가능성과 구조를 보여주는 재료처럼 쓸 것
- 짧은 단문만 연속으로 쓰지 말 것
- 한 문단 안에 짧은 문장, 중간 길이 문장, 긴 설명 문장을 섞을 것
- 모든 문단을 결론형으로 닫지 말 것
- 기술 용어는 바로 쉬운 말로 풀어줄 것
- `완벽히 맞았다`보다 `방향이 읽혔다`, `패턴이 보였다`, `꽤 비슷했다` 같은 표현을 우선할 것
- 의료기기처럼 보이지 않게, 개인화 도구라는 한계를 담백하게 적을 것
- 마지막은 승리 선언보다 시대감과 가능성으로 넓혀 닫을 것
다음 패턴은 쓰지 마:
- 문제는 ~였다
- 결국 ~였다
- 핵심은 ~이다
- 이 지점이 중요하다
- 그 시점에 자연스러운 질문이 생겼다
- 이 글에서는 ~을 살펴본다
- 너무 반듯한 3단 구조
- 모든 문단이 정답처럼 닫히는 패턴
제목 규칙:
- 제목은 [채워넣기: 브랜드명]처럼 낯선 고유명사보다 문제, 가치, 시대감이 먼저 보여야 한다.
- 제목만 봐도 무슨 글인지 대략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.
- 과장된 약속보다 정확한 묘사가 낫다.
- 개인 서사형 제목 또는 설명형 제목 모두 가능하다.
- 제목 길이는 너무 길지 않게 한다.
구조 규칙:
- 초반 20%: 공감과 개인 서사
- 중반 50%: 질문, 논문, 구현, 검증
- 후반 30%: 실패, 한계, 시대감, 마무리
글 안에서 반드시 다룰 순서:
1. 삶의 문제
2. 전환점
3. 질문
4. 논문이 보여준 가능성
5. 실제 구현/실험
6. 잘 맞았던 부분
7. 틀렸던 부분
8. 한계와 사용 범위
9. 지금이 왜 흥미로운 시대인지
출력 절차:
1. 제목 후보 12개를 먼저 제안해라.
2. 그다음 상세 개요 3개를 제안해라.
3. 그중 가장 적합한 개요 1개를 고르고 이유를 짧게 설명해라.
4. 그 개요를 바탕으로 장문 초안을 작성해라.
5. 초안 작성 후, 스스로 AI 냄새가 나는 문장/문단 10개를 지적해라.
6. 그 지적을 반영해 최종본을 다시 써라.
출력 형식:
- 제목 후보
- 상세 개요 3개
- 선택한 개요와 이유
- 초안
- anti-slop self-review
- 최종본
빠른 축약 버전
개인 서사형 빌드 로그 스타일의 Substack 장문을 써줘.
- 기술 소개문처럼 쓰지 말 것
- 삶의 문제 → 전환점 → 질문 → 논문/구조 → 구현 → 잘 맞은 부분 → 틀린 부분 → 한계 → 시대감 순서로 갈 것
- 장면과 관찰을 먼저 두고, 판단은 뒤에 따라오게 할 것
- 논문은 권위 과시가 아니라 가능성과 구조를 보여주는 재료처럼 쓸 것
- 짧은 단문만 연속으로 쓰지 말 것
- `문제는 ~였다`, `결국 ~였다`, `핵심은 ~이다` 같은 정답형 AI 문장 금지
- 기술 용어는 바로 쉬운 말로 풀 것
- 의료기기처럼 보이지 않게 개인화 도구라는 한계를 담백하게 적을 것
- 마지막은 승리 선언보다 시대감과 가능성으로 넓혀 닫을 것
먼저 제목 10개, 그다음 개요 3개, 그다음 초안, 마지막으로 anti-slop 수정본까지 보여줘.
GlucoseWorks에 바로 쓰는 예시
나는 지금 Substack용 장문 블로그 글을 쓰고 싶다.
주제:
- 왜 내가 GlucoseWorks를 만들게 되었는지
- CGM 없이도 웨어러블 신호 + 식사 정보 + 논문 기반 알고리듬으로 대사를 어느 정도 읽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어떻게 생겼는지
- 실제로 손가락 채혈/CGM 추이와 비교하며 무엇이 맞았고 무엇이 틀렸는지
- 이걸 의료기기처럼 쓰면 안 되는 이유
- 웨어러블 + AI/ML 시대가 왜 흥미로운지
이 글의 정체성:
- 기술 소개문이 아니다.
- 창업자/빌더가 자기 삶의 문제를 풀다가 제품과 알고리듬까지 간 개인 서사형 빌드 로그다.
- 논문 요약문이 아니다.
독자 전제:
- 독자는 GlucoseWorks를 모른다.
- 혈당, HRV, 대사 같은 단어를 알아도 깊게 알지 않을 수 있다.
- 그래서 쉽게 써야 한다.
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장면:
1. 몸이 조용히 나빠지고 나는 늦게 알아차리던 시절
2. 2021년 Apple Watch 이후 몸을 숫자로 보기 시작한 변화
3. 세 달에 한 번쯤 CGM을 붙이며 재보정하던 루틴
4. "손목 신호 + 식사 정보면 CGM 없이도 어느 정도 읽을 수 있지 않을까?"라는 질문
5. 논문을 모아 인과관계/상관관계를 정리한 과정
6. 직접 모델을 만들고 비교해본 과정
7. 처음 맞아떨어졌던 순간
8. 커피/겹치는 식사/개인차 등 틀렸던 순간
9. what-if / intervention으로 이어진 지점
10. 의료기기가 아니라는 한계
11. 웨어러블 + AI/ML 시대의 가능성으로 마무리
반드시 피해야 하는 주장:
- CGM보다 내가 만든 모델이 더 낫다는 식의 센서 대결 구도
- 의료기기처럼 읽힐 수 있는 표현
- 누구에게나 바로 쓸 수 있는 범용 솔루션이라는 식의 과장
[이하 문체/스타일 규칙과 출력 절차는 위와 동일]
추천 사용 순서
- 먼저 이 마스터 프롬프트로
제목 10개 + 개요 3개까지만 받는다.
- 그중 마음에 드는 방향을 고른 뒤, 같은 프롬프트로
초안 작성을 시킨다.
- 마지막으로
anti-slop self-review를 더 엄격하게 해달라고 한 번 더 시킨다.